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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마당 : 밝은미래를 열어가는 고령 어린이 군청입니다


자유게시판

게시물 내용

제목독도를외롭게아지말아주세요.

번호
 5
작성자
 이종록
작성일
 2013-06-24 오전 10:00:23
조회수
 1226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친애하는 100만 공무원 여러분! 

독도는 외롭습니다.

독도를 더 이상 외롭게 하지 맙시다.

독도의 얼굴에 환한 미소을 만들어 줍시다.

그래서 경미하지만 독도수호 기념품 독도벨트 탄생시켰습니다.

 

국내최초!  독도사랑!  독도벨트탄생!

독도기념품!  독도벨트탄생 했읍니다.

 

정부에서 십원 한장 받지 않았읍니다.  올해 독도예산 160억 삭감!

선거 공약 예산이 턱없이 모자라는것 아시죠?

개인이 사유 재산을 털고 빛을 내서 만들었읍니다.

 

독도벨트 버클에 독도모양을 그대로 금형을 떠서 입체적으로 담았읍니다.

전국민 독도사랑! 독도벨트착용하고 민족의 자존심으로 독도를 지킵시다.  

디자인은 독도가 살아 움직이는것 같고,  고품격, 럭셔리합니다.

선물용으로 아주좋습니다. 남여공용착용가능합니다.

 

고급소가죽 독도벨트이고 검정색입니다.(신형 논슬립)

백화점에서 9만원짜리 세금 1만원만 받고 드립니다.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25만원에 판매하는 벨트 물건 원가가 6천원입니다.

대부분 브랜드와 입점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요?

 

독도 팔아서 돈번다구요?

본인들이 시간과 돈 투자해서 한번 해보시지요?

지방자치단체장님들, 장.차관님들, 국회의원님들 마저도 

색안경을 끼고 한심하게 쳐다보지도 않더라구요? 

돈벌이 아이템이 아니라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요?

멀쩡한 사람도 독도 관련일을 하면 비웃음과 손가락질을 받더라구요?

돈없은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은 독도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할까요?

연예인들은 정치적 사항이라 쳐다보지도 않더라구요?

독립투사, 순국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도 바쳤건만...

공무원 대상 전국을 순회  방문하면서  너무 깜짝 놀랐읍니다.

처음에 독도 두글자 말하니 귀잖다고  외면하시고, 그 후에

독도벨트 4글자 말하니 완전 잡상인 취급하며 시끄럽다 하시더라구요! 

독도라는 이름이 이렇게 천원짜리, 만원짜리도 안될줄이야? 물론 바쁘셔서 그러했겠지요!

아마 총리가 방문해서 독도를 거론했다면 어떻게 됬을까요?

이젠! 거꾸로 독도(국민)가  국가와 정치를 걱정해야 되는 시대가 도래 했나 봅니다.

독도벨트 하나가 몇십만원 하는지...집에 벨트가 몇수십개나 되는지...?  

물론 경제가 어려워서 그러시겠지요?

독도에 묻혀 있는 자원 가치는 한국 사람들이 30년동안 먹고 놀수가 있지요..

도지사, 군수, 시장, 구청창, 시,구의원 판공비 예산이 전액 삭감 됬나요??

 

독도벨트 생산원가 6천원에 전단지,포스터, 교통비, 기름값, 라면값(식사) 기타 

9천원입니다.

그래도 천원 남습니다. 천원은 독도수호기금으로 쓰여집니다.

전국민 독도벨트 착용하고 기념하여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쳐야 할때입니다.

독도는 부정축재 및 탐관오리들의 더러운 마음을 보여주는 거울이기도 합니다.

독도가 혹시? 사람들의 마음과 심령을 통찰하고 심판 할줄 모릅니다.

이 거울 앞에서 공의공도, 진리의 성읍,  최선의 선군이 됬으면 합니다.

 

2013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에 독도의 이름으로

독도수호 모범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국회의원, 시민단체, 역사단체,  민족단체, 기업, 

공무원, 시민을 선정 발표 심사중입니다.

선정되면  감사패전달,  기네스북,  국립현충원,  독도신문에 영구 보존됩니다.

 

독도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독도지킴이! 독도운동가 이상구 올림  공일공 오칠일육 공육구일
 

www.Dokd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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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주민생활지원실] 희망복지담당 054-950-6172
최근수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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