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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볼거리 : 밝은미래를 열어가는 고령 어린이 군청입니다


개실마을 체험

마을소개

개실마을의 행정구역 명칭은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합가1리이며 62가구 158명이 정답게 살고 있는 곳이다. 이 마을은 조선전기 영남사림파(嶺南士林派)의 종조인 점필재 김종직(金宗直:1431~1492) 선생의 후손(善山,일선김씨)들의 집성촌으로 350여년간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민속자료 제62호인 점필재종택, 문화재자료 제111호인 도연재, 유형문화재 제209호인 점필재 문적유품 등의 문화재가 있다.

마을유래

무오사화때 화를 입은 점필재 김종직(金宗直)의 5대손이 1650년경에 이 마을로 피신와서 은거하며 살때, 꽃이 피고 골이 아름다워 아름다울 가(佳), 골짜기 곡(谷)을 써서 가곡이라 하고, 또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곳이라 하여 개화실(開花室)이라 하였는데, 음이 변하여 개애실이 되고 현재 개실이라 불리고 있다.

마을볼거리

재실

대나무숲(100년을 지켜 온 자연)

등산로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주민생활지원실] 희망복지담당 054-950-6172
최근수정일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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