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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교실 : 밝은미래를 열어가는 고령 어린이 군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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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겟

네트워크(Network)와 에티켓(Etiquette)의 합성어로, 네티즌이 네트워크 상에서 지켜야 할 상식적인 예절을 말합니다.

2000년 6월 15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네티즌 윤리강령을 선포하였고,
이루 중고교에서는 네티켓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건전한 인터넷 생활을 위해서 서로서로에게 필요한 네티켓, 아래 대화를 통해서 우리 네티켓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불량님1
네티켓이 뭐에요?
예절님
네티켓(Netiquette)이란?
네트워크 에티켓(Nework + Etiquette), 즉 인터넷 가상공간에서의 예절을 말하는 거에요.
불량님1
아, 인터넷에서 지켜야 하는 예절이군요.
예절님
맞아요, 인터넷은 또 다른 세상! 그곳에서도 예의를 지키는게 필요하답니다. 그러나
가상공간에서는 상대방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안타깝게도 말예요.
불량님2
누군지도 모르고, 얼굴도 안 보이는데 좀 내 맘대로 행동하면 어때요?
예절님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요. 여러분이 함부로 한 행동 때문에 기분나빠 할 상대방을 생각해야죠.
불량님1, 2, 3 중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하다가 불쾌한 경험을 한 적이 없었나요?
불량님2
음.. 그런 적이 몇 번 있었죠. 제가 인터넷을 안지 얼마 안됐을 때 있었던 일인데요.
키보드 치는 것도 아직 익히지 못했었거든요. 친구한테 채팅하는 게 너무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저도 한번 해봤죠. 어느 대화방에 들어가서 처음에 인사를 하는데 아는 척도 안해주더라구요.
타자치는 속도가 워낙 느리니까 대화에 잘 못 끼게 되구. 근데 아무도 저한테 신경을 안 써주고
자기들끼리만 얘기하는거예요. 얼마나 속상하던지. 흑흑..
예절님
종종 그런 일이 있어요. 인터넷에서도 왕따 땅하는 일이 생기는거지요.
특히 인터넷 초보자는 잘 모른다고 무시하고 왕따를 시키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이 얼마나 마음이 상할지는 생각 안하고 말이에요.
불량님3
저도 처음에 그런 일을 당하기도 했지만, 반대로 아주 친절한 사람을 만난 경험도 있어요.
제가 초보라서 잘 모른다고 하니까, 차근차근 잘 가르쳐 주었거든요.
아직까지도 그때의 고마움을 잊을 수 없어요.
예절님
맞아요, 그러면 나중에 모두 친절한 사람들이 사는 인터넷 세상이 될 수 있잖아요.
불량님3
사실 저도 그 사람이 참 친절하고, 고맘다는 생각만 했지 다른 사람한테 친절을 베풀지는
못했거든요. 앞으론 제가 친절한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예절님
정말 멋진 생각이에요, 불량님3. 채팅할 때 우리가 지켜야 할 몇 가지 예절을 살펴볼 테니
앞으론 꼭 지키기에요!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주민생활지원실] 희망복지담당 054-950-6172
최근수정일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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